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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수원FC·강원, 극적인 K리그1 잔류...부산·김포는 승격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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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 한 시즌의 운명을 걸고 맞붙은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부 팀들이 모두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수원FC는 부산을, 강원은 김포를 각각 극적으로 따돌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 대 1로 진 수원FC는 간판 공격수 이승우까지 경고 누적으로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전반 15분 만에 선제골까지 내주며 두 골 차로 벌어지자 2부리그 강등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