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날씨] 고온 차츰 누그러져‥내일 영동·제주 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요즘 겨울이 맞나 싶으시죠.

오늘도 봄처럼 온화했는데요.

오늘 서울의 최저 기온이 12.8도로 역대 12월 중 가장 따뜻했고요.

낮 기온도 어제만큼 올랐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이례적인 고온 현상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휴일인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6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 낮겠고 낮 기온은 다시 15도 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이후로 기온은 내림세를 보이며 다음 주 화요일 무렵에는 아침 기온이 4도 안팎, 낮기온은 9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