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오타니 이적 해프닝‥"거짓말은 이제 그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메이저리그에서는 FA 최대어인 오타니의 계약 성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온갖 추측이 뒤섞이면서 보기 드문 해프닝까지 벌어졌습니다.

◀ 리포트 ▶

오타니의 최종 행선지가 토론토와 LA 다저스로 압축된 상황.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던 시점에 오타니의 집 근처 공항에서 토론토로 가는 전세기 비행편이 포착됐습니다.

4천 여명이 동시에 실시간 항공편 추적 웹사이트에 접속했고 잠시 후 "오타니가 토론토로 향하는 중"이라는 유력 소식통의 속보까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