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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단 0.08초 차, '포스트 윤성빈' 정승기 짜릿한 첫 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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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언맨' 윤성빈의 계보를 잇는 스켈레톤의 새 주인공 정승기가 드디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단 0.08초 차이의 짜릿한 우승인데 승부를 가른 건, 한국 선수들의 강점인 '빠른 스타트'였습니다.

구혜진 기자입니다.

[기자]

[IBSF 스켈레톤 월드컵 2차 대회/지난 8일 (프랑스 라플라뉴)]

거북선 헬멧을 쓴 정승기가 거침없이 얼음 위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