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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D리포트] "자녀교육 잘 시켜라"…어머니 역할 강조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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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어머니들의 역할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김정은 총비서가 가사는 곧 국사이고 가정이 튼튼해야 사회주의 대가정이 더욱 부흥하게 된다며, 어머니들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은 지난 3일과 4일 열린 어머니대회에 이틀 연속 참석해 연설을 하며 자녀교육을 잘 시켜달라고 주문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