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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김하성, 폭행 반박 SNS 대화 공개…"명예훼손 추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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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후배 야구선수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하성 선수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신한테 상습적으로 폭행당했다는 후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태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후배 폭행 의혹이 제기된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김하성 선수.

김 씨는 프로야구 원로 모임 일구회가 개최하는 시상식에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불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