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화)

국민의힘 '서울 6곳 우세' 보고서에 '발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서울에서 우세한 지역이 6석에 불과하다'는 국민의힘 당 사무처의 총선 분석 보고서 내용이 알려지면서 당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혁신위가 사실상 빈손으로 종료된 여파까지 더해져, 지도부 책임론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구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여당 총선기획단이 내부 보고용으로 만든 자체 분석 보고서에 담긴 내용입니다.

서울 지역구 49곳 중 텃밭 '강남 3구'를 중심으로 6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