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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전현무, 다니엘 결혼식서 엄지 척 "신부 너무도 훌륭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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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다니엘 전현무 /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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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다니엘 린데만 결혼식에 참석했다.

8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늘 행복해라 지금처럼"이라며 다니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새 신랑이 된 다니엘 옆에 서서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전현무는 "진심으로 축하한다. 신부가 너무도 훌륭한 분이라 내가 다 기쁘네"라며 축하를 전했다.

다니엘은 같은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2년간 교제한 한국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가 맡았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다니엘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다수 방송에 출연한 다니엘은 현재 '톡파원 25시'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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