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우리은행, 단독 선두 도약

YTN
원문보기

우리은행, 단독 선두 도약

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에 내란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은행은 인천 원정경기에서 김단비와 박지현이 나란히 19점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한 끝에 68대 65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