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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아베파' 자금 총괄, 내각 2인자의 비자금 의혹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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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내각의 2인자이자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관장방관이 비자금 조성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낮은 지지율로 고전하고 있는 기시다 정권에 추가 악재가 터진 것입니다.

도쿄 박상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총리 관저로 들어오는 마쓰노 관방장관을 기자들이 에워쌉니다.

[마쓰노/일본 관방장관 : (1천만 엔 넘는 돈을 돌려받았습니까?) 지금부터 각료 회의가 있어서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