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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정치쇼] "한국 망한다는데…나는 왜 셋째를 낳기로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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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한국⑤ '흑사병 수준 저출산' 이후 미래는?]
-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 뉴욕타임즈도 놀랐다?
- 경제사학자 아빠가 본 미래는 어둡지 만은 않아
- 14세기 유럽, 흑사병으로 인구 대폭 줄었지만
- 임금상승, 인적자본 축적으로 산업혁명 이뤄
- 인구 바닥 쳐도 결국 인류가 균형 찾아갈 것
- 생산인구 감소하는 과도기, 이민자 받아야
- 인구 줄면 경쟁 완화…과실 공평하게 배분돼야
- 셋째 태어난 지 얼마 안 돼…미래 낙관하고 싶다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
■ 일자 : 2023년 12월 8일(금)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장영욱 대외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김태현 : 정치권이 주목할 어젠다를 던지는 정치쇼 어젠다 시간입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에 섬뜩한 제목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제목은 대한민국은 소멸하는가. 뉴욕타임스는 한국의 인구 감소를 14세기 흑사병이 창궐했던 유럽에 빗댔는데요. 이제는 합계출산율 0.7명. 이 초저출산국가 한국에서 아이를 낳는 일이 신기해진 상황입니다. 소멸한국을 막기 위한 여섯 번째 시간은 '아이를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을 낳는 이유'를 칼럼으로 쓴 한 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합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장영욱 부연구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