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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날씨] 포근한 오후‥동쪽 대기 건조, 해안가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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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발걸음이 갈팡질팡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 초봄 같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오늘 서울의 최고 기온이 16도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고요.

경주 21도, 제주 23도로 예년 기온을 11도가량 크게 웃돌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으로는 수일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해안가로는 바람도 차츰 강해지겠습니다.

시속 70km 이상, 산지로는 시속 90km 이상의 순간 돌풍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