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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서울의 봄' 단체 관람이 '좌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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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2.12 군사반란을 정면으로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흥행을 달리는 가운데, 한 초등학교에서 단체 관람을 예정했다가 취소했습니다.

영화 관람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염려했다는데 무슨 말일까요.

이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4일, 서울 송파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배포한 알림장입니다.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 교육 과정으로 영화 '서울의 봄'을 단체 관람하겠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