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전북 익산 양계농장 2곳서 고병원성 AI 확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올 겨울 전국 4건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북 익산시의 닭 사육 농장 2곳의 감염 의심 사례를 조사한 결과,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농장에서 키우는 닭은 모두 8만 6천여 마리에 달합니다.

정부는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전북과 전남에서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해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