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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이 시각 세계] 섬나라 세이셸서 폭발 사고·홍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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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 덕분에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현지시간 7일, 폭발 사고와 홍수 등 재해가 잇따랐습니다.

세이셸에서도 면적이 가장 큰 마에섬에서 폭발물 저장 창고가 폭발하면서, 건물이 산산조각나고 현장 주변은 군데군데 구덩이가 생겼고요.

비가 많이 내리면서 산사태도 잇따라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잇따른 재해에 세이셸 당국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현재는 해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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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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