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안희정, 지지자들과 모임…팬클럽에선 "이제 죄인 아니다"

연합뉴스TV 장효인
원문보기

안희정, 지지자들과 모임…팬클럽에선 "이제 죄인 아니다"

속보
한은총재 "금리 오른다고 부동산 잡히지 않아…종합대책 필요"
안희정, 지지자들과 모임…팬클럽에선 "이제 죄인 아니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최근 지지자들과 친선 모임을 하는 등 공개 행보에 나섰습니다.

안 전 지사의 팬클럽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안 전 지사와 지지자들이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경기 양평군의 한 펜션에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팬클럽 소속인 A씨는 최근 SNS에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있습니다'라며 안 전 지사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A씨는 안 전 지사는 이제 죄인이 아니라며 "죗값을 치른 분을 더 이상 죄인 취급하면 안 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장효인 기자 (hijang@yna.co.kr)

#안희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