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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안희정, 지지자들과 모임…팬클럽에선 "이제 죄인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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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지자들과 모임…팬클럽에선 "이제 죄인 아니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최근 지지자들과 친선 모임을 하는 등 공개 행보에 나섰습니다.

안 전 지사의 팬클럽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안 전 지사와 지지자들이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경기 양평군의 한 펜션에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팬클럽 소속인 A씨는 최근 SNS에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있습니다'라며 안 전 지사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A씨는 안 전 지사는 이제 죄인이 아니라며 "죗값을 치른 분을 더 이상 죄인 취급하면 안 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장효인 기자 (hijang@yna.co.kr)

#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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