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월)

바운드 공도 스트라이크?…로봇심판 도입 앞둔 프로야구 현장의 목소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내년 프로야구에선 자동 볼 판정 시스템 이른바 로봇심판이 도입됩니다. 1군 무대로 한정하면 미국과 일본보다 빠른 도입인데요.

현장 심판들의 목소리를 이다솜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는 타자, 결국 삼진을 당하자 배트를 내리치며 분노를 터트립니다.

프로야구의 해묵은 볼판정 논란이 내년부터는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KBO는 내년 시즌 자동 볼 판정 시스템, ABS 이른바 로봇 심판을 1군 무대에 도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