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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그림으로 추론하고 코드도 '뚝딱'…구글AI '제미나이', 오픈 AI·메타와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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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빅테크들이 놀라운 성능의 인공지능, AI를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주 아마존에 이어, 이번엔 구글입니다. 인간 능력을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장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각기 다른 모양의 자동차를 그린 뒤 AI에게 보여주니 어느 쪽이 더 빠를지 유추합니다.

구글 AI '제미나이'
"오른쪽 차가 빠를 것 같아요. 더 공기역학적입니다."

기차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자 프로그램 코드를 금세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