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화)

이스라엘 "하마스 1인자 신와르 자택 포위"…유엔, '헌장 99조' 발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소탕 작전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이 남부 최대 도시를 점령하고, 하마스 수장의 집을 포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늘어나는 민간인 피해에 유엔 사무총장은 휴전을 촉구하며, 52년 만에 유엔 헌장 99조를 발동했습니다.

황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스라엘군이 가자 남부 최대 도시 칸 유니스 중심부를 빠르게 파고듭니다.

하마스 1인자 야히야 신와르의 자택을 포위했다며 체포를 자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