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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어서와 한국은' 기안84, 포르피와 마지막 인사 "항상 응원할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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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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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기안84가 포르피 가족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포르피 가족의 한국 여행 4일 차 모습이 전해졌다.

4일간 머물렀던 호텔을 나서는 포르피 가족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호텔 로비에서 그들을 기다리던 기안84였다.

출근 전, 인사하기 위해 들렸다고. 포르피는 아프리카를 간다는 기안84에게 "잘 갔다 왔으면 좋겠고 항상 유튜브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스페인어임에도 크리스의 통역 없이 기안84는 "아프리카 잘 다녀오겠다" "유튜브로 나의 근황을 알겠다고?"라며 응답했다.

이어 기안84는 "친구를 통해 너의 정보를 들을게"라며 "우리가 살아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재회를 기약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포르피 주니어와 엘메르와도 차례로 포옹을 나눈 기안84는 마지막으로 동갑 친구 포르피와 포옹했다.

기안84는 출근을 위해 가면서도 연신 뒤돌아보며 포르피 가족에게 손 흔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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