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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손흥민, 영감 주는 선수…리더로도 최고" 토트넘 감독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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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골 더 넣으면 손흥민 선수는 여덟 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하게 됩니다. 내일(8일) 새벽 웨스트햄전에서 그 기록을 쓰게 될까요?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은 나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라는 말로 응원했습니다.

온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맨체스터시티 3:3 토트넘/프리미어리그 (지난 4일)]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포기하지 않고 달려, 기어코 골을 만든 장면, 모두가 득점에 환호했지만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런 질주를 보고 조금 다르게 얘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