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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與 혁신위, 조기해산..."50% 성공·나머지는 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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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혁신위, 조기해산 결정…"오늘로 회의 마무리"

인요한 "오는 11일 최고위에 혁신안 종합보고"

혁신위 해산 뒤 공관위 출범…본격 총선 체제

김병민 "혁신하지 않으면 국민 기망…기다려야"

[앵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출범한 국민의힘 혁신위가 활동 기한을 채우지 않고 조기 해산을 결정했습니다.

인요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파악하는 데 50%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며,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기완 기자!

인요한 혁신위가 오늘 마지막 회의를 진행한 거죠?

[기자]
네, 인요한 혁신위원회는 오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인 활동 기한을 다 채우지 않고 조기 해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