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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임성근 전 사단장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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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수색작업 도중 물에 휩쓸려 숨진 해병대 채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수중 수색을 하지 말라는 자신의 지시를 현장 지휘관들이 잘못 알아들어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임 전 사단장은 항명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군사재판이 열리기 전 중앙군사법원에 제출한 진술서를 통해 자신에게 제기된 과실치사 혐의 등을 부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