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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인요한, 김기현에 일침..."정치 험난함 알 기회, 감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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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출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오늘 활동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10월 26일 출범, 오는 24일까지 활동할 예정이었지만 조기 해산을 결정한 겁니다.

인요한 위원장은 50%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김기현 대표에게는 감사하다면서 정치가 얼마나 험난한지 알 기회를 줬다며 뼈있는 한마디를 남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