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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이소라 “신동엽, 이별 후 생일에 3500만원짜리 명품 목걸이 들고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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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캡처


방송인 신동엽이 결별 후 모델 이소라에게 생일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제작 '슈퍼마켙 소라'에는 '신동엽 이소라 드디어 만나는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동엽은 헤어진 후 23년 만의 만남이라고 운을 떼며 "난 너한테 고마운 것투성이, 미안한 것투성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동엽은 이별 후 이소라의 생일이 다가오자 "문득 소라는 이렇게 참 나를 잘 챙겨줬는데, 난 정신없이 일하고 술 마시고, 그래 11월에 전화를 해서 찾아간 적이 있어"라고 고백했다.

그 말을 들은 이소라는 “3500만 원짜리 ‘불가리’ 목걸이를 들고”라며 “그게 지금 얼마인 줄 아냐. 7천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연으 “‘뽀찌’라도 조금”이라고 너스레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웹예능 ‘슈퍼마켙 소라’는 슈퍼모델 출신인 이소라가 슈퍼마켓 사장이 되어 지인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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