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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날씨] 갈수록 온화해져‥동해안 건조주의보·강풍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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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공기는 차가웠는데요.

덕분에 먼지는 사라졌습니다.

차츰 남서풍이 불어 들면서 온화해지겠습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이 11도로 어제보다는 3도가량 높겠고요.

내일은 16도까지 오르면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동해안 지방에 계신 분들은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특보까지 발효 중입니다.

특히 오후까지 순간적으로 시속 70km 이상, 산지에서는 시속 90k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