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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시즌2' 캐스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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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시즌2' 캐스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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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가 시즌 2로 돌아온다고 6일(현지시간) IT 매체 엔가젯이 전했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시즌2'의 캐스팅이 진행 중이라 밝혔다.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는 전 세계에서 모인 456명의 참가자가 456만달러(약 60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프로그램은 드라마처럼 우승자 1명에게만 상금을 수여한다. 원작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을 획득하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사투를 벌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현실판 '오징어게임: 더 챌린지'가 제작됐지만 몇몇 논란이 일었다. 일부 참가자들이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하는가 하면, 열악한 촬영환경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 같은 잡음이 있었지만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는 인기 순위 10위 안에 자리 잡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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