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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빌라 입구에 울타리‥"30년 다니던 길을 막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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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들이 30년 넘게 진입로로 사용하던 곳에 어느 날 울타리가 세워졌습니다.

소유권을 행사한다며 땅주인이 설치한 건데, 사람 한 명이 간신히 지나다닐 정도로 좁아지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여 세대가 모여 사는 소규모 공동주택입니다.

철재 울타리가 진입로를 막고 있습니다.

울타리가 차지한 공간은 공동주택 주민들이 30년 넘게 진입로로 사용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