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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칸 유니스 진입, 시가전 개시..."종말론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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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시 휴전 뒤 가자지구 남부로 총구를 돌린 이스라엘군이 칸 유니스에 진입해 시가전을 시작했습니다.

피란민 등 민간인 밀집지역이어서 국제사회가 인도주의적 대참사를 우려하며 즉각 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공중 지원을 받으며 탱크와 장갑차, 불도저 등을 앞세워 칸 유니스를 에워 쌓던 이스라엘군이 시내로 진입했다고 확인했습니다.

격렬한 시가전의 시작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