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한동훈 녹취록 오보' 연루 신성식 검사장 사의

연합뉴스TV 정래원
원문보기

'한동훈 녹취록 오보' 연루 신성식 검사장 사의

속보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출석…사흘 만에 3차 조사
'한동훈 녹취록 오보' 연루 신성식 검사장 사의

이른바 '한동훈 녹취록 오보'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신성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법무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신 검사장은 오늘(6일) 입장문을 통해 "22년간의 검찰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 검사장은 "칼을 휘둘러야 진짜 검사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잘못을 깨닫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현행 국가공무원법은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공무원의 퇴직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해 법무부는 신 검사장의 사의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정래원 기자 (one@yna.co.kr)


#신성식 #한동훈 #검찰_사유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