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여행자카페에서 열린 ‘제11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하철 폴사인(표지판) 모양의 연필, 간장카라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선보인다. 남제현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