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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국가대표라면 해병대 극기훈련?…"지금 시대에 맞나" 의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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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제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면 해병대 캠프 극기훈련도 감수해야 합니다. 해병대 캠프의 목적은 '정신력 강화'라는데요. 대한체육회의 이런 정책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온누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기흥/대한체육회장 : 내년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촌하기 전에 해병대 가서 극기훈련을 저도 같이 한번 하고.]

대한체육회장의 말대로, 400명 정도의 국가대표 선수가 오는 18일부터 포항의 해병대 훈련 시설에 입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