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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러시아 공습에 엄마 잃고 중상…꺾이지 않은 소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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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엄마를 잃고 자신도 크게 다쳤던 우크라이나의 8살 소년이 오랜 치료 끝에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몸과 마음의 상처를 딛고 꿈을 이뤄가고 있는 이 소년의 이야기를 이종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프시의 한 초등학교 교실.

한 소년이 파란 마스크를 쓴 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양손에도 파란 장갑을 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