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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관객 500만 돌파 '서울의 봄' 영향?…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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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500만 돌파 '서울의 봄' 영향?…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뉴스리뷰]

[앵커]

영화 '서울의 봄'이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12.12 군사 반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해의 파주 안장 계획을 두고도 논란이 일었는데, 결국 무산됐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