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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빅리그 도전' 고우석‥"세인트루이스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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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정후와 함께 빅리그 도전을 선언한 고우석 선수가 세인트루이스의 영입 대상 선수로 확인됐습니다.

◀ 리포트 ▶

세인트루이스 유력 언론에 따르면, 구원 투수 영입을 원하는 세인트루이스가 여러 에이전트와 접촉했는데, 일본의 구원왕 출신 마쓰이 유키와 함께 고우석도 영입 논의가 이뤄진 선수라고 전했습니다.

고우석의 포스팅 절차가 시작된 이후 메이저리그 팀의 접촉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