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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대원-김이석,'한치 양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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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대원-김이석,'한치 양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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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포, 박준형 기자] 6일김포솔터축구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김포FC와 강원FC의 경기가 진행됐다

김포는 올 시즌 K리그2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강원은 K리그1 10위를 기록한 팀이다.

후반 강원FC 김대원과 김포FC 김이석이 공을 다투고 있다. . 2023.12.06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