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대선 사흘전 뉴스타파를 통해 전문위원이었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의 '윤석열 대통령 검사 시절 부산 저축은행 대장동 브로커 수사무마' 허위인터뷰가 보도되는 과정에 김 대표가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만배씨는 허위인터뷰 5일뒤 신씨에게 1억6천5백만원을 준 혐의도 있는데, 검찰은 김씨가 대장동 의혹 책임 초점을 이재명 대표에서 윤 대통령 쪽으로 돌리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하희]
검찰은 지난해 대선 사흘전 뉴스타파를 통해 전문위원이었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의 '윤석열 대통령 검사 시절 부산 저축은행 대장동 브로커 수사무마' 허위인터뷰가 보도되는 과정에 김 대표가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만배씨는 허위인터뷰 5일뒤 신씨에게 1억6천5백만원을 준 혐의도 있는데, 검찰은 김씨가 대장동 의혹 책임 초점을 이재명 대표에서 윤 대통령 쪽으로 돌리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