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낙뢰로 지연 운행된 장항선 홍성역 열차 정상 운행

뉴스1 이찬선 기자
원문보기

낙뢰로 지연 운행된 장항선 홍성역 열차 정상 운행

속보
경찰, 김병기 아내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관련 압수수색
홍성역./뉴스1

홍성역./뉴스1


(홍성=뉴스1) 이찬선 기자 = 6일 오후 4시 50분께 충남 홍성 장항선 홍성역과 신성역 구간에 낙뢰가 발생해 7분가량 열차가 지연된 뒤 정상 운행이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충남 홍성군 장항선 홍성역∼신성역 구간의 신호기 1대가 낙뢰에 맞아 멈춘 뒤 응급복구돼 정상 운행되고 있다.

낙뢰 사고로 장항성 상행선 열차는 7분가량, 하행선은 4분가량 지연돼 운행중이다.

chans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