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역./뉴스1 |
(홍성=뉴스1) 이찬선 기자 = 6일 오후 4시 50분께 충남 홍성 장항선 홍성역과 신성역 구간에 낙뢰가 발생해 7분가량 열차가 지연된 뒤 정상 운행이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충남 홍성군 장항선 홍성역∼신성역 구간의 신호기 1대가 낙뢰에 맞아 멈춘 뒤 응급복구돼 정상 운행되고 있다.
낙뢰 사고로 장항성 상행선 열차는 7분가량, 하행선은 4분가량 지연돼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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