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영 기자]
지난 5일 오후 11시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200㎡) 1개 동과 창고(200㎡) 2개 동, 태양광 패널 30개 등이 불타 91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지난 5일 충북 괴산군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압에 나서고 있다. |
지난 5일 오후 11시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200㎡) 1개 동과 창고(200㎡) 2개 동, 태양광 패널 30개 등이 불타 91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창고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68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3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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