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상 광양만사람들 회장.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농촌재능나눔 대상'은 올 한 해 동안 개인과 단체 나눔 활동을 대상으로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10점 등 총 18점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농촌 지역에서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함으로써 도농 상생과 농업·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자 2016년부터 시작했다. 대통령 표창은 1996년부터 27년 동안 농촌지역 어르신 장수사진 및 소외계층 가족사진 촬영 재능나눔활동을 해 온 '광양만사람들 고한상 회장'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