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김두관 의원 “특교세 20억 5300만원 확보…상습침수지구 배수개선 등 추진”

뉴스1 송보현 기자
원문보기

김두관 의원 “특교세 20억 5300만원 확보…상습침수지구 배수개선 등 추진”

속보
코스피 '숨고르기' ··· 하락 출발
·

김두관 국회의원 (김두관 의원실 제공)

김두관 국회의원 (김두관 의원실 제공)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을)은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20억 53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양산시 소주동 상습침수지구 배수개선사업 8억원, 동면 상동체육공원 정비공사 5억원, 남부공원 족구장 외 1개소 인조잔디 설치 및 교체공사 2억원, 평산초등학교 일원 우수관로 정비공사 2억 원 등이다.

교육부 특별교부세는 덕계초등학교 바닥교체 3억 100만원, 대운초등학교 복도중창교체 5200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이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총 53억 1900만원(행안부 30억원, 교육부 23억 1900만원)이다.

김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양산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재정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산시민의 더 나은 삶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예산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3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