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야당발 신당 창당론'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해, 보수 쪽에서 보기에도 온건한 민주당 쪽 인사라며 생각이 좀 다르다면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6일) CBS 라디오에서, 이 전 총리와 김부겸 전 총리 같은 분은 싫어할 이유도 없고,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27일을 '탈당 시한'으로 예고한 이 전 대표는 지난 4일 시작한 신당 지역구 출마 희망자 모집에 지금까지 870명 정도가 모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6일) CBS 라디오에서, 이 전 총리와 김부겸 전 총리 같은 분은 싫어할 이유도 없고,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27일을 '탈당 시한'으로 예고한 이 전 대표는 지난 4일 시작한 신당 지역구 출마 희망자 모집에 지금까지 870명 정도가 모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화해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자신이 가해자들을 용서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인데, 본인들이 가해자라는 인식 자체도 없는 것 같다고 쏘아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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