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이낙연 "전직 총리 만남 있을 수도"...'3인 회동' 시사

YTN
원문보기

이낙연 "전직 총리 만남 있을 수도"...'3인 회동' 시사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강경 보수단체 대표 압수수색
최근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 구심점으로 떠오른 이낙연 전 대표가 김부겸·정세균 전 국무총리와의 만남이 있을 수 있다며 3인 회동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6일) 서울 삼육대 특강 뒤 기자들과 만나, 정치에 절망하는 국민에게 도움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을 가다듬고 있고,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당 홈페이지에 올라왔다가 이재명 대표 지시로 삭제된 자신의 출당 청원과 관련한 질문엔, 미국 유학 당시에도 제명 청원이 제기돼 5만 명이 참여한 적이 있었다며 그런 일들이 당에 도움될지는 서로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의 만남 가능성에 대해서는 총선에 임해 선거를 치러야 하는 건 당과 출마자이며 자신에게는 정치에 절망하는 국민에게 도움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YTN 김대겸 (kimdk10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