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20여 분간 회동을 했다.
김 대표는 인 위원장에게 "굉장히 좋은 혁신적 아젠다를 많이 제시하고, 또 실천 가능한 것들이 상당 부분 있어서 그런 부분을 잘 존중하고 녹여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과 정해용 혁신위원에 따르면 인 위원장은 "오늘 만남을 통해 김 대표의 희생과 혁신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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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혁신위원회 제1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김 대표는 인 위원장에게 "굉장히 좋은 혁신적 아젠다를 많이 제시하고, 또 실천 가능한 것들이 상당 부분 있어서 그런 부분을 잘 존중하고 녹여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과 정해용 혁신위원에 따르면 인 위원장은 "오늘 만남을 통해 김 대표의 희생과 혁신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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