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건설교통위원회가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4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테크노파크 파브항공산업센터 및 대한항공 엔진테스트시설 등을 방문했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항공정비산업 및 UAM·드론 등 미래·첨단산업을 육성을 위해 항공우주산업융합원과 파브항공산업센터에 각 40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지난달 16일 개최된 '2023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랩 경진대회'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임관만 건설교통위원장은 "인천시는 글로벌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해 항공기 MRO산업 발전을 위한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으로, 미래 핵심 산업인 MRO산업 육성을 통해 인천 제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OBS경인TV]
앞서 인천시는 항공정비산업 및 UAM·드론 등 미래·첨단산업을 육성을 위해 항공우주산업융합원과 파브항공산업센터에 각 40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지난달 16일 개최된 '2023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랩 경진대회'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임관만 건설교통위원장은 "인천시는 글로벌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해 항공기 MRO산업 발전을 위한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으로, 미래 핵심 산업인 MRO산업 육성을 통해 인천 제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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