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와 블랙핑크 제니(김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차 안에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뷔 제니 인스타그램) |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와 블랙핑크 제니(김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차 안에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이후 사생활 유출 사진이 퍼지고, 프랑스 파리에서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뷔는 12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입대하며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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