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기자]
중국 세관이 한국에 대한 요소 통관을 보류하면서 2차 요소수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의 한 주유소에서 관리자가 요소수 재고를 확인하고 있다. /이나라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세관이 한국에 대한 요소 통관을 보류하면서 2차 요소수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의 한 주유소에서 관리자가 요소수 재고를 확인하고 있다. /이나라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