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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현역 입대 앞두고 결별설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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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현역 입대 앞두고 결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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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 28)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 27)의 결별설이 6일 불거졌다.

이날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하고 연인에서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는 결별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처음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프랑스 파리를 걸어다니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공개 커플'이나 다름 없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반면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조용한 '공식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최근 이별하고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는 설이 제기됐고, 아름다운 이별로 서로를 응원하는 아이돌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다만 두 사람 각각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결별설에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뷔는 오는 1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니는 개인 활동 중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관한 재계약을 맺고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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